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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좀 하자는데

  • 도서명

    : 모금 좀 하자는데

  • 저자

    : 권혁철,김완건

  • 역자

    : -

  • 분야

    : 복지일반

  • 출판사

    : 신정

  • 출판연도

    : 2019년

  • 페이지

    : 262 Page

도서소개도서목차저자소개

모금은 실행서여야 한다. 모금가들은 내일이라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대하며 이 책을 읽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담아 탄생한 책이다.

선배 모금가로서 모금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성과들을 경험으로 녹여내 하나로 묶으며, 모금가들이 현장에서 겪게 될 시행착오를 줄여주고자 하였다.

모금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모금가에게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 ’이렇게 해봐, 이런 방법은 어때?’라고 매너 있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멘토가 되고자 한다.

모금가가 고민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담았다.

읽으면 나도 모금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도서소개도서목차저자소개
프롤로그
추천의 말

chapter 1. 요청하지 않으면 확률은 0%
chapter 2. 미세한 차이, 그러나 결정적 차이 스토리텔링
chapter 3. 끌어당기는 이미지 vs 불편하게 하는 이미지 
chapter 4. 불편해도 공감하면 구입한다. 콘텐츠
chapter 5. 모금계의 어벤저스 후원회 조직
chapter 6. 왜 상위 1%만 모금에 성공하는가?
chapter 7. '모금 알못'을 위한 친절한 안내
도서소개도서목차저자소개
권혁철
메이저법인에서 26년, 소규모법인에서 2년, 28년째 현장에서 일하는 모금가다. 2,000명이 넘는 어려운 이웃을 만났고, 3,000명 이상의 기부자를 만나 수백억 원을 모금했고, 오로지 개인의 역량으로 1만 명 이상의 정기기부자를 개발했다.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해지려 기부합니다〉, 〈빈부소통? 공저〉, 〈오늘도 편지를 씁니다〉를 썼다. 사회복지사보수교육,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중앙교육연수원, 기업체, 단체, 학교 등에서 자원개발 및 나눔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아산프론티어 아카데미 1기다.


김완건
모금을 통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믿는 ‘사회복지사’이다. 12년 동안 대면모금, 기획모금, SNS를 활용한 모금, 언론 및 방송 등을 활용하는 탁월한 성과를 냈다. 재능과 열정은 이미 메이저법인 수준이다. 매일 한 사람 이상의 기부자를 만나고, 학교, 기업체 등 나눔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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